당원들이 기술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린다
량책베아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며 기세차게 전진하고있다.
기술혁신의 선두에는 당원들이 서있다.
이들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히 요구하는 각종 베아링의 질을 높이고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기 위한 기술전의 된바람을 앞장에서 일으키고있다.
당원들의 앙양된 기세에 맞게 공장에서는 여러 베아링형호의 외환초정밀연마반들을 새로 제작, 설치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보다 앞당겨 결속할것을 목표하고 완강히 실천하고있다.
이 사업이 결속되면 베아링의 수명이 종전의 몇배로 늘어나게 되며 그로 하여 얻게 되는 경제적실리도 간단치 않다.
기술발전과의 백승군동무는 당원이라면 응당 당결정관철의 앞장에 서야 한다고 하면서 베아링의 질을 보다 높이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에 심혈을 기울여 새로운 초정밀연마반설계를 완성하여 내놓았다.이에 기초하여 공장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창조적협력을 강화하며 초정밀연마반에 필요한 각종 부분품들을 설계, 제작하고 설치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이밖에도 주물종합작업반에 전기절약형플라즈마절단기를 제작설치하기 위한 사업과 단조직장의 정밀절단기를 원성능복구하기 위한 사업에서 당원들이 서로의 지혜를 합치며 혁신창조의 길로 내달리고있다.
본사기자 최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