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사탕, 과자조각전시회 진행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제6차 사탕, 과자조각전시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청류관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평양시안의 급양 및 대외봉사단위들과 식료공장들에서 만든 900여점의 사탕, 과자조각 등이 출품되였다.
해당 단위의 료리사, 기능공들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다채롭게 하는데 이바지하는 다양한 주제의 사탕, 과자조각들을 만들어 이번 전시회에 내놓았다.
섬세하고 정교한 솜씨로 청류관의 료리사들이 만들어 내놓은 사탕조각들이 독특한 형상수법과 세련된 색채로 하여 이목을 끌었다.
보통강려관, 평양호텔, 민성식품공장, 금성식료공장, 경흥은하수식료공장의 조각품들도 자기 단위의 개성과 주제별특성을 잘 살린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았다.
사탕, 과자조각기술에 대한 해설과 함께 료리사들의 시범출연도 전시회분위기를 이채롭게 하였다.
전시회에서는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와 참가자들에게 상장과 메달, 증서가 수여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