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들에 대한 현장의료봉사활동 전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탄부들의 열의를 고무하며 현장의료봉사활동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양시제2종합병원을 비롯하여 평양시안의 치료예방기관들에서는 증산투쟁에 분기해나선 탄광들에 달려나가 탄부들을 위해 뜨거운 정성을 발휘하였다.이들은 과학적인 치료방법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탄부들의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보았다.

평안남도종합병원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치료예방기관들에서는 현장의료봉사활동과 관련한 조건보장사업을 강하게 내밀면서 의료일군들이 인간생명의 기사로서 맡은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도록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

위생상식도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 성의껏 만든 의약품도 안겨주는 각지 의료일군들의 모습은 탄부들과 가족들로 하여금 병원이 인민을 찾아오는 사회주의제도의 생활력을 가슴깊이 새겨안게 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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