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농통신원들이 보내온 소식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철산과수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과일나무가지자르기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
일군들은 과일생산을 늘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가지자르기를 과학적으로 하는데서 찾았다.
기술학습과 보여주기사업을 통하여 종업원들이 가지자르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하였다.가지자르기를 잘하여 과일생산을 늘인 단위들의 경험도 일반화하였다.
일군들은 오랜 기능공들을 매 작업조에 배치하여 과일나무의 생육상태에 맞게 가지솎음과 가지휘여주기를 위주로 하면서 가지자르기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종업원들은 통기조건과 해비침조건을 개선하고 기계화를 하는데 유리하게 과일나무의 모양만들기에 품을 들이면서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농장에서는 과일나무가지자르기를 끝낸데 이어 농약치기를 비롯한 당면한 영농사업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로농통신원 방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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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군 경흥농장에서 과학기술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과학농사이자 알곡증산이라는것을 자각한 일군들은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었다.
자신들부터가 농업과학기술학습에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실력을 부단히 끌어올리였다.
농업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린데 맞게 농장에서는 운영계획을 작업반별로 구체화하고 정확히 집행하는 한편 학습정형에 대한 총화를 엄격히 진행하고 평가도 의의있게 하여 집단안에 학습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기술학습을 현실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함으로써 농장원들이 영농공정수행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잘 알고 농사를 짓도록 하였다.
지금 농장에서는 더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기술학습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로농통신원 림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