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소년단야영소에서 첫기 야영 시작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려 훌륭히 일떠선 경성소년단야영소에서 첫기 야영이 시작되였다.

야영시작모임이 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두일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 야영소일군들, 교직원들, 야영생들이 참가하였다.

야영시작을 알리는 신호나팔소리에 이어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선창에 화답하는 야영생들의 힘찬 목소리가 야영소에 메아리쳤다.

《소년단행진곡》이 울리는 가운데 야영기발이 게양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은혜로운 사랑의 한품에 안아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워주시며 끝없이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경치좋은 곳에 자리잡은 멋쟁이궁전에서 학생소년들이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학생소년들이 야영을 통하여 폭넓고 다방면적인 지식을 습득하며 고상한 도덕품성과 튼튼한 체력을 소유한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야영생들의 분렬행진이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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