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건설평양시마감건재전시회-2026》 진행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받들고 전국의 모든 농촌을 더욱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속에 《농촌건설평양시마감건재전시회-2026》이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농촌건설평양시지휘부, 시안의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구역, 군들에서 건재생산기지들에 대한 정비보강, 능력확장사업을 일관성있게 내미는것과 함께 생산정상화와 품종확대,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를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우수한 성과와 경험을 공유, 일반화하고 경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국산화와 질제고에서의 진일보》라는 주제로 열린 전시회에는 구역, 군안의 마감건재생산단위들에서 제작한 50종에 3 000여점의 건구류와 다양한 용도의 건재품들, 건재생산에 리용되는 각종 기공구들이 출품되였다.
구역건설려단에 건재생산토대를 원만히 축성한데 기초하여 마감건재의 국산화와 자급자족실현에서 본보기적인 경험을 창조해나가고있는 락랑구역에서 내놓은 각종 칠감과 메움재, 란간과 란주 등이 경제적효과성과 실용성이 높은것으로 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력포구역, 만경대구역에서는 생산정상화에 주되는 힘을 넣으면서 건재품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적극 실현해나가는 과정에 특색있게 만든 가구들과 경소마그네샤를 리용하여 제작한 건구류를 출품하였다.
생산활성화와 제품의 질제고에서 진일보를 이룩하고있는 강동군, 대성구역, 강남군, 사동구역, 삼석구역, 순안구역에서도 지역적특색이 살아나는 건재품들을 개발생산하였다.
형제산구역에서 내놓은 중공블로크성형기는 자재와 원가를 줄이고 성형시간이 짧으며 이동식으로 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시회를 통하여 우수한 경험과 기술을 서로 공유하면서 참가자들은 자체의 건재생산토대를 더욱 강화하며 농촌건설을 새로운 질적변혁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시안의 일군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면서 구역, 군건설려단들에 튼튼한 마감건재생산토대를 구축하고 생산을 정상화하며 기술경쟁, 품질경쟁, 새 제품개발경쟁을 활발히 전개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대책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