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 건축발전의 앞길을 밝힌 고귀한 지침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건축
2022년 3월 15일
이날
우리는 건물이나 거리를 하나 건설하여도 먼저 인민들의 편의를 중시하여야 한다.주체건축에서는 해당 지역에 사는 인민들의 편의보장이 기본이다.
진정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인민들의 편의보장을 제일로 우선시하시며 완벽하게 완성시켜주시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고 궂은일, 마른일 가림없이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당의 당풍을 그대로 체현하였기에 우리의 건축은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건축, 언제나 최상의 질을 지향하는 건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하기에 이 땅의 건축물들은 날로 커만 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을 비껴안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재부들인것이다.
끊임없이 새롭게, 독창적으로
한차례한차례의 건설대전을 이끄심에 있어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해나가시는
2024년 8월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새로운 창조물을 일떠세우는데서 제일 무서운것이 경험주의이다.경험주의는 대단히 무서운 수렁탕이나 같다.모든것을 새로 창조하고 개척해나간다는 관점에 서도록 하여야 한다.
이 고귀한 가르치심이야말로 오늘의 시대에 우리 설계가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기준이 무엇인가를 명명백백히 밝혀준 지침인 동시에 우리 인민들에게 날로 개화발전하는 주체건축의 훌륭한 창조물들을 안겨주시려는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몇해전 완공을 앞둔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찾으신
그것은 건설물의 완벽성을 기하는 문제였다.
그날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최상의 수준으로!
우리 인민을 이 세상 제일로 내세우시며 우리 조국을 아름다운 사회주의문명의 터전으로, 눈부신 인민의 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켜 후손만대에 물려주시려는
주체건축의 생명력
건축물에 정치적인 구호나 표어를 게시하는것을 비롯하여 건축에서 우리 당제일주의, 우리 사상제일주의, 우리 제도제일주의, 우리 민족제일주의가 직관적으로 구현되도록 하는것을 항구적인 방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우리가 일떠세우는 모든 건축물들은 세상에 없는 우리 당과 국가특유의 주체적, 인민적성격과 국풍이 관통되고 인민의 지향과 감정,
참으로 우리의 주체건축을 어떻게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하는가를 뚜렷이 명시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이다.
그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 혁명적인 구호들과 표어들이 문패마냥 빛을 뿌리는 리상거리들과 새 공장들에서 인민들은
본사기자 최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