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일군들에게 하신 간곡한 당부
2017년 1월 어느날에 있은 일이다.
이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48년 8월 중앙당학교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친히 써주신 친필을 상기하시면서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행복을 위하여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되라는 수령님의 교시는 명언중의 명언이라고 뇌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후더워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 조선의 대들보가 되고 기둥을 이룰 당학교졸업생들에게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담아 쓰신 친필은 결코 장문의 강령이 아니였다.하지만 여기에는 우리 일군들이 갖추어야 할 풍모, 자질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그대로 담겨져있는것 아니던가.
이런 생각을 하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교시에는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위해 어떻게 일하여야 하는가 하는것이 집약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너무도 절절하게 하시는 말씀이여서 일군들은 뜨거워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그러는 그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한가지 일을 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는가 하는것을 먼저 따져보고 전개하고 내밀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께서 바라시는대로 인민의 심부름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굳은 결의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숭고한 리상을 안으시고
2024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시를 특색있는 복합형산악관광지구,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더욱 훌륭히 꾸려주시기 위하여 현지에서 건설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과 북포태산지구를 돌아보신데 이어 삼지연혁명사적관을 찾으시였다.
삼지연혁명사적관앞에 도착하시여 삼지연시가의 전경을 부감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시는 볼수록 아름답다고 하시면서 산간지대에 이렇게 훌륭하게 꾸려진 도시가 있는것은 우리 나라의 자랑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은 일군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삼지연시를 찾으시며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끝없는 헌신과 로고속에 이렇듯 희한한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 사회주의리상향이 일떠설수 있었던것이다.
그런데 오늘은 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삼지연지구를 관광지구로 더 훌륭히 꾸려주시려 현지지도의 자욱을 이어가시는것 아닌가.
깊은 감동에 잠겨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삼지연시주민들이 이제 머지않아 세계적인 관광도시의 주인으로 되여 최고의 문명을 향유하게 될것이라는데 대하여 자신의 절절한 심정을 터놓으시였다.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있다고 하시면서 지방이 수도부럽지 않게 발전하고 지방인민들이 먼저 세계적인 문명의 향유자로 되게 하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리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크나큰 흥분에 휩싸여 일군들은 그려보았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이렇듯 숭고한 리상에 떠받들려 지방에서부터 이루어지게 될 전변의 새 모습, 새 생활, 새 문명의 향유자가 될 지방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