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기자들이 보내온 소식


도계급교양관 훌륭히 개건


자강도에서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계급교양관을 훌륭히 개건하였다.개건된 도계급교양관에는 새로 형상한 반경화, 미술작품들과 함께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자료를 립증해주는 유물 등이 전시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가슴속에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 천추에 용납 못할 만행을 저지른 미일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증오심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을 깊이 심어주는데 모를 박고 개건사업을 실속있게 내밀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였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의 일군들이 공사현장에 수시로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었다.특히 도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이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이끌어주었다.

개건사업에 동원된 건설자들은 내외부미장을 비롯한 작업과제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수행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였다.결과 도계급교양관이 교양적의의가 있게 잘 꾸려지게 되였다.

도계급교양관이 개건된 후 도안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관을 진행하고있으며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불같은 맹세를 굳게 다지고있다.

특파기자 고철명


사방야계공사성과 확대


황해북도에서 장마철전으로 수백개소에 달하는 사방야계공사를 결속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의 일군들은 사방야계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성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그 일환으로 도에서는 얼마전 연산군에서 사방야계구조물공사와 관련한 보여주기와 실무강습을 진행하였다.

보여주기에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요행수를 바라며 사방야계공사에 림하는 일부 일군들의 그릇된 사고관점과 일본새에 경종을 울리고 시, 군들에서 재해성이상기후를 기정사실화하고 그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에 사활을 걸고 달라붙을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토의되였다.

시, 군들에서 사방야계공사가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연탄군에서는 책임일군들이 사방야계공사대상지들을 현지에서 료해하고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세워주었으며 군안의 력량이 총동원되여 맡은 과제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사리원시와 송림시, 서흥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지역을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는 안전지대로 만들 일념 안고 공사과제수행에서 실적을 올리였다.다른 지역들에서도 사방야계공사를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면서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이에 맞게 도에서는 공사의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정류철


개성시에서


고려약공장들의 면모를 일신


황해남도에서 고려약공장들의 면모를 일신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고려약생산관리국에서는 배천군고려약공장을 본보기로 꾸려놓은데 이어 공장이 거둔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보여주기를 실속있게 조직하였다.이와 함께 군들에서 공장개건을 표준설계대로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 생산공정의 GMP화실현을 위한 기술지도를 강화하였다.

이것으로 그치지 않고 여러 차례의 기술전습을 조직하여 고려약공장들의 개건현대화가 편향없이 진행되도록 하였다.

안악군에서는 건축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생산공정의 무균화, 무진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다.

은천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추출기와 농축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짧은 기간에 갖추어놓았으며 옹진군에서는 로력조직을 면밀하게 하고 철강재와 혼석 등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건물을 훌륭히 개건한데 이어 설비들도 그쯘히 마련하였다.

청단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들에서도 고려약공장들을 손색없이 일떠세우고 생산공정의 GMP화를 실현하여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고 누구나 선호하는 의약품들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다지였다.

특파기자


감자심기 기본적으로 결속


대홍단군에서 감자심기를 기본적으로 결속하였다.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감자심기를 한주일이나 앞당겨 끝낼수 있게 되였다.

군당위원회에서는 군급기관 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우량품종의 종자확보, 싹틔우기 등 영농작업을 적극 떠밀어주게 하는 한편 농장들에서 이동수리조활동을 강화하게 하였다.

군5호농업경영위원회에서는 1 000여대의 뜨락또르, 련결농기계들을 수리정비하고 수십종에 수천점의 부속품을 자체의 힘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하였다.

지난 4월말 신흥농장에서 감자심기와 관련한 보여주기가 진행되였다.

여기에서는 농기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으로 높이면서 감자심기의 매 공정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킬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특히 감자심기를 다그치면서 가물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힘을 넣을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농장별, 작업반별경쟁열의가 고조되는 속에 감자심기에서 련일 높은 실적이 기록되였다.

군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준수해가며 불이 번쩍 나게 일손을 다그쳤다.

창평, 신덕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에서는 가물과 병견딜성이 높은 품종의 감자종자확보를 선행시킨데 기초하여 지역적특성에 맞게 감자심기순서를 바로 정하고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였다.

결과 수천정보의 면적에 대한 감자심기가 기본적으로 결속되고 생육기일을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군에서는 들춰갈이, 복토를 잘하여 랭해를 방지하고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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