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을 받드는 길에서
젖제품생산실들에 태양빛발전체계를 도입
황해남도에서 젖제품생산실들에 태양빛발전체계를 적극 도입하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태양빛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젖제품생산의 정상화에 필요한 전기를 자체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는데 주되는 힘을 넣었다.
젖제품생산실에 태양빛발전체계를 확립한 장연군 락연농장에서 보여주기가 진행된 이후 도적으로 자연에네르기를 광범히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띠고 벌어지고있다.
송화군, 안악군, 재령군, 연안군의 일군들이 앞장에 서서 태양빛전지판과 축전지들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도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특히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개안농장에서 젖제품생산실에 태양빛발전체계를 확립하여 소독설비들을 정상적으로 가동시키는것은 물론 여러 사업에 효과적으로 리용하고있는 사실자료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기술자료들도 단위들에 내려보내여 일군들의 분발심을 높여주고있다.이를 계기로 지금 도안의 많은 단위들에서 태양빛발전체계를 젖제품생산실에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특파기자 윤용호
젖생산토대강화에 큰 힘을
장강군에서 젖생산토대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그 일환으로 군에서는 무덕축산농장의 젖소우리를 잘 꾸리는데 모를 박고 사료가공실, 사료보관창고, 풀절임탕크, 보리싹재배장 등을 번듯하게 일떠세우는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군에서는 우량품종의 젖소와 염소들에 대한 사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젖생산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풀판조건이 좋고 사양관리에 유리한 지역들에 염소분장들을 새로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였다.
군에서는 젖생산을 늘이는데서 젖소와 염소들에 대한 수의방역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수의약품을 원만히 갖추기 위한데도 품을 들이였다.
또한 새끼밴 염소들의 영양관리에 깊은 관심을 돌려 많은 새끼염소를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에서는 젖생산토대를 강화하는것과 함께 젖가공공장을 자체의 힘으로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능력이 큰 젖가공설비를 확보한데 이어 세멘트와 강재를 비롯한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공장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특파기자 고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