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그날을 소중히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였던 영광의 그날을 잊지 못하며 한없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이는 평양화장품공장 종업원들이다.
2017년 10월 어느날 몸소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화장품들의 가지수도 많고 질도 좋을뿐만 아니라 용기의 모양은 물론 포장곽들도 참 곱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그러시면서 보다 아름다워지려는 녀성들의 꿈을 실현시켜줄수 있게 되였다고, 현대화, 과학화, 공업화된 공장에서 쏟아져나오는 세계적수준의 화장품을 받아안고 좋아할 우리 녀성들, 우리 인민들을 생각하니 정말 기쁘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 그 은정이 그대로 사랑의 향기가 되여 《은하수》라는 그 부름과 함께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더욱 소중히 자리잡은 평양화장품공장이다.
하기에 오늘도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공장에 깃든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들에게 더 좋은 화장품들을 안겨줄 불같은 일념에 넘쳐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정철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