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와 자연재해
- 이라크의 알 까디씨야흐주에서 6일 뻐스와 화물자동차가 충돌하여 7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의 원인은 운전사가 교통규정을 무시한데 있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는 렬악한 도로조건과 무질서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있다.
- 뛰르끼예의 서부해안에서 7일 이주민들을 태우고가던 배가 침몰되였다.
구조작업이 진행되여 43명이 구원되고 1명의 인신매매업자가 체포되였다고 이 나라 경찰당국이 밝혔다.
뛰르끼예는 에게해를 건너 유럽으로 넘어가는 주요통로로 되고있으며 올해에 들어와 배침몰사고로 죽은 이주민수는 40여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한편 이날 유엔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년동안에 세계적으로 1만 5 000명이상의 이주민이 로상에서 죽거나 행방불명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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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의 북부말루꾸주에서 8일 두꼬노화산이 분출하여 3명의 등산가가 목숨을 잃었다.
분출과정에 화산재가 약 10㎞높이까지 뿜어져올랐다.
구조대가 화산분출로 오도가도 못하고있는 약 20명의 등산가들에 대한 구제조치를 취하고있으며 분화구로부터 반경 4㎞의 범위내에서 사람들의 활동이 금지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필리핀에서 화산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