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 정치문화사업 진행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이 여러가지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비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기록영화를 보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가시는 절세위인의 헌신과 로고를 뜨겁게 절감하였다.

그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을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거대한 사변들과 무수하고도 값진 승리들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과 혁명령도사를 수록한 영상사진문헌들에 대한 학습을 진행하였다.

영상사진문헌들을 경건히 우러르면서 그들은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의 절대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 국가부흥의 발전면모를 과시하는 긍지높은 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떠올린 격동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었다.

당창건사적관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대회참가자들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구불멸할 당건설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그들은 주체조선의 대국보관인 조선혁명박물관에서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업적을 숭엄히 되새기며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해나가는 길에 주체혁명위업의 양양한 전도와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이 담보되게 된다는 철리를 신념으로 굳게 간직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또한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중앙계급교양관을 참관하고 주체건축의 급진적인 발전상, 문명개화의 변혁상을 과시하며 웅건하게 일떠선 화성거리와 새별거리를 돌아보았다.

정치문화사업을 통하여 대회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충성과 애국으로 더욱 굳게 뭉쳐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더 과감하게, 더 기세차게 투쟁해나감으로써 나라의 맏아들, 전위부대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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