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밀가공공정 확립
벽성군량곡관리소에서 능력이 큰 밀가공공정을 확립하였다.현대적인 밀가공공정이 새로 꾸려짐으로써 밀을 허실없이 제때에 질적으로 가공처리할수 있게 되였다.
군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관리소에서는 생산건물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토대하여 밀가공설비들을 국산화하는데 모를 박고 완강하게 내밀었다.
관리소에서는 필요한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는 한편 기술자, 기능공들이 설비제작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도록 떠밀어주었다.량곡관리성 곡물가공연구소의 연구사들이 현지에 달려나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설비제작과 설치에 헌신의 땀방울을 바치였다.평양량곡가공기계공장과 군에서도 밀가공공정확립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었다.그리하여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밀가공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 결속되였다.
지금 관리소에서는 시험생산을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특파기자 윤용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