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암소년단야영소창립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석암소년단야영소창립 80돐 기념보고회가 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야영소의 일군들, 교직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야영소소장 한성일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석암소년단야영소의 80년력사는 학생들에게 가장 훌륭한 과외교양기지를 마련해주시고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수놓아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해방의 첫 기슭에서 소년단야영소건설구상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건설방향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창립 50돐을 맞으며 야영소에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보내주도록 하시고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높은 국가표창도 안겨주시며 대해같은 사랑과 배려를 거듭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력사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오늘도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야영소의 면모가 새롭게 일신되고 야영생들의 문화정서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보다 훌륭히 갖추어진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은덕을 새겨안고 야영소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지난 기간 야영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교육교양을 강화하는 한편 야영활동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진행하여 학생소년들이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야영소의 정상관리와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야영소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단위에 깃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야영소의 관리운영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충직하게 받들어 학생소년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더 창창히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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