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국제아동절 76돐기념 친선련환모임 진행


6.1국제아동절 76돐기념 친선련환모임이 1일 대성산유원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평양시의 당, 정권기관 책임일군들과 녀맹일군들, 교양원들, 부모들, 평양육아원, 평양애육원 원아들, 시안의 유치원어린이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대표들, 대표부 성원들,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단 성원들, 체류중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가 발언하였다.

그는 6.1국제아동절을 맞는 온 나라 어린이들과 여러 나라 어린이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는 아이들이 나라의 귀중한 보배,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떠받들리우며 꿈과 재능을 활짝 꽃펴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후대들에게 크나큰 사랑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온 나라 어린이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진행된 금성제1중학교 학생들과 국립교예단 배우들의 축하공연은 참가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6월의 하늘가에 아동가요들이 울려퍼지는 속에 어린이들이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아름다운 춤률동과 노래들에 담아 펼쳐보이였다.

이어 민속놀이 및 체육유희오락경기가 진행되였다.

꽃줄넘기, 륜에 공넣기 등의 경기들에 참가하여 승벽을 부리는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속에 명절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꼬마선수들이 서로의 지혜와 힘을 겨루는 경기들과 어머니들도 함께 참가한 경기도 관람자들에게 희열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친선련환모임의 마감을 장식하며 어린이들과 참가자들의 흥겨운 원무가 펼쳐졌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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