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이들의 기쁨 넘쳐나는 사회주의조국의 참모습

각지에서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맞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지고 사회에 따뜻한 정이 넘쳐나게 됩니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자라나고있는 온 나라의 행복동이들이 6.1국제아동절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였다.

수도와 지방의 모든 탁아소, 유치원들과 육아원, 애육원들에서 보육원, 교양원들, 부모들의 축복을 받으며 즐거운 명절의 하루를 보내는 어린이들의 명랑한 모습으로 사회주의 내 조국은 더욱 밝아졌다.

인민의 리상거리로 희한하게 일떠선 수도의 새 거리들과 사회주의리상촌으로 훌륭히 전변된 농촌마을들을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어린이들의 희열과 랑만이 끝없이 넘쳐났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은정이 어린 사과와 배를 한가득 받아안은 크나큰 기쁨속에 김정숙탁아소, 경상유치원, 창광유치원 어린이들과 평양육아원, 평양애육원의 원아들이 6.1절을 맞이하였다.

각양각색의 고무풍선들과 꽃들로 단장된 평양시의 평천구역 미래유치원, 대성구역 려명유치원, 동대원구역 랭천유치원, 화성구역 화성3유치원, 보통강구역 세거리유치원, 중구역 동성동탁아소, 락랑구역 토성1동탁아소 등은 명절분위기로 설레이였다.

어린이들은 예술소품공연들에서 《보고싶은 김정은원수님》, 《우리는 꼬마정찰병》을 비롯한 노래들을 부르고 《원수님 오신 날 기쁜 명절날》, 《꽃봉오리 우리 명절》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춤률동을 펼치였다.

《청》팀과 《홍》팀, 《비행기》팀과 《땅크》팀 등으로 나뉘여 진행된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체육유희오락경기들에 참가한 생기에 넘친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기쁨을 자아냈다.

명랑하고 활기차게 뛰여노는 어린이들을 바라보는 부모들의 얼굴마다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어려있었다.

각지에서도 명절을 즐기는 어린이들의 웃음꽃이 피여났다.

특색있는 공연무대를 펼친 강계육아원, 평성애육원, 사리원애육원, 남포애육원 등의 원아들은 후대들을 위하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행복의 궁전들에서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자랑을 노래와 춤에 담았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2유치원, 조옥희해주교원대학부속 해주시 구제유치원, 원산시 평화유치원, 신의주시 청매동탁아소 등의 어린이들도 다양한 민속놀이 및 유희오락경기로 시간가는줄 몰랐다.

이날 각지 상업봉사망들과 공원, 유원지들은 부모들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들로 흥성이였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강성할 조국의 래일을 앞당겨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품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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