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의 전파와 그를 막기 위한 노력


- 민주꽁고에서 에볼라비루스가 계속 전파되고있다.5월 28일 아프리카질병통제방지쎈터는 민주꽁고가 에볼라발병사태를 선포한이래 이 비루스에 의한것으로 의심되는 사망자수가 240여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 우간다에서 에볼라비루스감염자가 증가하고있다.5월 29일 이 나라 보건성은 수도 캄팔라에서 2명이 에볼라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으며 이로써 총확진자수는 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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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제리아정부가 5월 28일 수도 아부쟈와 라고스주, 에누구주를 비롯한 21개의 지역을 에볼라비루스가 류입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선정하였다.그에 따라 해당 지역들에서 비루스류입에 대처할 준비를 철저히 갖추고있다.

케니아에서도 에볼라비루스가 들어올수 있는 26개의 입국지점에서 감시와 검역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전국적으로 17개의 격리시설을 설치하는 등 비상대응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

- 앙골라정부가 최근 에볼라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조치를 강구하고있다.정부의 조치에 따라 국경지역들에서 입출국자들에 대한 체온재기를 비롯하여 검역사업이 강화되고있다.

한편 M천연두왁찐공급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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