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살륙만행


이스라엘이 가자지대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살륙만행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5월 27일부터 30일사이에만도 이스라엘군은 33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하고 130여명에게 부상을 입혔다.2023년 10월이래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으로 인한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7만 2 939명, 부상자수는 17만 2 927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잔해밑에 깔려있으며 민간인보호성원들이 그들을 찾아내는데서 상당한 애로를 겪고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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