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혁명학원 원아들 대안구역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 진행
남포혁명학원 원아들이 대안구역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학원에서는 지방의 변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의 전위에서 줄기찬 혁신을 창조해가는 군인건설자들의 전투적사기를 더욱 북돋아줄수 있도록 선동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조직사업을 심화시켰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로 들끓는 건설장들을 순회하면서 혁명학원원아들은 호소성과 감화력이 큰 작품들로 특색있는 공연무대를 펼치였다.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 등의 종목들에서 원아들은 모든 인민군관병들이 사회주의문명의 개척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이며 창조와 혁신의 보무를 더 크게, 더 힘차게 내짚을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으로 자라나는 계승자들의 름름하고 담찬 모습을 보여주는 합창 《만경대혈통 백두의 혈통 굳건히 이어가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건설장들의 분위기를 일신시켰다.
인민의 건강증진과 복리향상에 이바지하는 문명의 창조물들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갈 관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은 손풍금중주 《조국이여 번영하라》, 가무 《영원하라 국기여》 등의 종목들은 군인건설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남포혁명학원 원아들의 경제선동은 영광의 군기에 빛나는 위훈을 아로새겨갈 열의로 충만된 인민군관병들의 투쟁기세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