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소년미풍열성자회의와 학생소년들의 자랑무대 진행
조선소년단창립 80돐을 맞으며 강성조선의 기둥감,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해가는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씩씩하고 담찬 기상이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는 속에 평양시소년미풍열성자회의와 학생소년들의 자랑무대가 2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미풍열성자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미풍열성자회의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그들은 학생소년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으시고 열화의 사랑으로 행복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꽃피워주시는
시안의 많은 소년단원들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 등을 더욱 훌륭히 꾸려가는데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깨끗한 지성을 바쳐가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학생소년들이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열심히 학습하며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유능한 혁명인재로 준비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
학생소년들이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미덕과 미풍을 발휘하고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소년단원들이 날로 커만가는 당의 사랑과 은정에 충성으로 보답할 일념을 안고 사회주의조국에 끝없이 충직한 참된 아들딸들로 자라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에 모범적으로 참가하며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것과 함께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학생소년들이
고상한 미덕과 미풍을 발휘한 소년단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였다.
이어 진행된 학생소년들의 자랑무대에 출연한 소년단원들은 최우등의 10점꽃을 피워가는 자랑, 여러가지 좋은일하기운동과 체육 및 예술활동에서 모범을 보인 자랑 등을 펼쳐보이며 조국의 기둥감들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영예와 자부심을 긍지높이 토로하였다.
평양시소년미풍열성자회의와 학생소년들의 자랑무대는 소년단기발높이 부강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기둥감으로 믿음직하게 준비해가는 새세대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