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들에 3대혁명전시관이 일떠선다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우리 당의 총로선입니다.》
사상, 기술, 문화혁명의 거세찬 불길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갈 전인민적인 진군기세가 고조되는 속에 도들에서 3대혁명전시관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전시관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촉진시키고 3대혁명수행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학습장소, 기술교류장소, 정보교류장소로 꾸려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도안의 시, 군들과 련합기업소들에서 3대혁명을 수행하는 과정에 이룩한 가치있는 성과자료들이 전시된 3대혁명전시관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계발시키고 그들의 분발심과 경쟁열을 불러일으키며 짧은 시간에 우수한 경험과 방법을 터득하고 앞선 기술을 공유하게 하여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3대혁명로선을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으로, 우리 당의 총로선으로 제시하신
도당위원회들에서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 전시관을 훌륭히 꾸리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고있다.
현재 평안남도에서 힘있게 추진하는 전시관건설이 결속단계에 들어섰다.골조공사를 비롯한 건축공사가 끝나고 전시장, 학술토론회장, 전자열람실 등의 내부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평안북도, 함경남도에서도 공사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특히 평안북도에서는 건축공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봄철나무심기기간 10여종에 수천그루의 나무를 전시관주변에 심고 많은 면적의 잔디밭을 새로 조성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골조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으며 남포시에서도 건설에 본격적으로 진입할수 있는 준비사업에 많은 품을 들이고있다.
여러 도에서는 건축공사가 끝나는 차제로 완성작업에 진입하기 위하여 각종 전시품들과 비품들도 예단성있게 갖추고있다.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를 높이 휘날리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더욱 힘차게 매진하려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떠받들려 머지않아 여러 도에는 또 하나의 위력한 대중교양의 거점, 다방면적인 교류장소인 3대혁명전시관들이 훌륭히 일떠서게 될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평안북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