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강자들로 키워주시던 나날에


높이 내세워주신 애국심


어느해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리마타일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일을 많이 하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건설장들에 필요한 타일들을 생산보장해야 하는 어려운 형편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능력확장공사를 벌려 건재공업부문에 필요한 새로운 공정들을 훌륭히 완공한데 대하여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그이의 분에 넘치는 평가의 말씀에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을 떠나 공장이 거둔 성과에 대하여 생각조차 할수 없었던것이다.

공장을 종합적인 건재생산기지로 변모시키도록 힘과 용기도 안겨주시고 원료, 연료, 전력, 수송보장문제 등과 관련하여 여러 차례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온갖 은정어린 조치도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이렇듯 따뜻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공장이 오늘과 같이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을 과시하는 자력갱생의 본보기공장으로 더욱 훌륭히 변모될수 있은것 아니던가.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 일군들의 자기 사업에 대한 긍지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 애국심을 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애국주의를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구현해나가고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킨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이 그 얼마나 소중하시였으면 그렇듯 값높이 평가해주시랴.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날의 현지지도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참된 애국의 길은 자력갱생에 있으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해나갈 때 이 세상에 못해낼것이 없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금 똑똑히 새겨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그 무엇보다 귀중한것


2024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안북도 피해지역 살림집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였다.

이날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와 미래가 비낀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지구들을 일떠세운 우리 군대의 장병들과 청년돌격대 대원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각지의 지원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뜨거운 감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내용의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우리가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에 일관할 결심을 피력한것은 우리자체의 힘에 대한 자신심과 함께 이 아름찬 공사를 통하여 더 자래우고 강하게 해야 할 자력의 정신물질적자산이 그 무엇보다 귀중했기때문이라고.

무슨 일을 하든 자기의 힘을 믿고 자기 나라의 주체적력량과 잠재력에 튼튼히 의거하여야 세기적인 개벽을 이루어낼수 있으며 전면적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한 투쟁도 반드시 자력갱생, 자생자결의 위력으로써만 승리를 성취할수 있음을 새겨주시는 고귀한 가르치심이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와 청년들, 인민의 힘을 믿고 온 나라의 단합된 위력으로 기어이 피해복구를 제기일에 결속하여 그 어떤 국난도 자력으로 뚫고나가는 주체적힘을 더욱 키우려는것이 당의 의도였다고, 다시한번 자생자결의 정신을 배양할수 있는 계기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력의 정신물질적자산이 그 무엇보다 귀중하다.

준공식날에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는 국가발전의 무진한 원동력은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라 다름아닌 자기 힘을 믿는 정신, 자력갱생정신에 있다는 고귀한 철리가 깃들어있었다.

본사기자 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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