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대자연개조구상실현에서 굴함없는 공격정신을 과시

사회안전군 군인들이 곽산간석지 3계단 2구역의 방조제공사 결속,

근 1 000정보의 간석지 건설



사회안전군의 군인건설자들이 곽산간석지 3계단공사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완강한 공격정신, 창조본때를 힘있게 과시해나가고있다.

당이 펼친 대자연개조구상실현에 용약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사나운 날바다와 싸우며 힘찬 투쟁을 벌려 1구역공사를 결속하고 700여정보의 간석지를 건설한데 이어 2구역공사에 련속적으로 진입하여 방조제공사를 계획보다 앞당겨 끝내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간석지개간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어 부침땅을 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에 따라 진행되는 곽산간석지 3계단공사는 천수백정보의 간석지를 새로 건설하는 방대한 공사이다.여기서 2구역공사는 1구역공사량의 2배이상에 달한다.공사에서 기본은 여러 섬을 련결하고 수천m의 방조제들을 쌓는것이다.근 1 000정보의 새땅을 얻어낼수 있는 이 공사는 보통의 각오와 담력으로써는 성과를 기대할수 없는 방대한 과제였다.

당결정결사집행정신을 만장약하고 공사에 진입한 군인건설자들은 완강한 분투정신과 과감한 실천력으로 시작부터 성과를 련속 확대해나갔다.

공사지휘를 맡은 성원들은 1구역공사과정에 쌓은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여러 섬지역에 력량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방대한 구간의 방조제공사를 립체적으로 밀고나갔다.군인건설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하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들이대는 한편 공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갔다.특히 방조제공사에서 관건적인 문제로 제기되는 막돌과 토량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해 채석장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이 매일 련속발파를 들이대여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게 하였다.하여 2구역공사 전 기간 수만m의 도갱굴진과 수백차의 발파가 진행됨으로써 수백만㎥의 막돌과 토량이 마련되였다.

한편 공사지휘를 맡은 성원들은 수리기지를 현장에 접근시켜 중기계들과 대형화물자동차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세워나갔다.앞선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군인건설자들이 창의창발성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여러 사업을 조직전개하였다.그 나날 군인건설자들은 강추위에 대형화물자동차들의 적재함에 토량이 얼어붙는 현상을 극복할수 있는 기발한 착상도 내놓고 새로운 휘틀조립방법을 수문공사에 대담하게 받아들임으로써 공사기일을 훨씬 앞당기는 등 부닥치는 난관들을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뚫고헤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갔다.

이런 앙양된 분위기에 맞게 공사지휘를 맡은 성원들은 시공을 담당한 성원들이 맡겨진 책무를 다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면서 그들을 더욱 분발시켜 방조제공사의 질이 철저히 보장되게 하였다.

해당 성원들은 차머무름시간을 줄이기 위하여 차받이구간들을 늘이고 배차조직 등을 면밀히 해나갔다.대형화물자동차운전사들이 낮에 밤을 이어가며 매일 많은 량의 막돌과 토량을 운반함으로써 공사의 성과적보장에 이바지하였다.

날로 고조되는 군인건설자들의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은 방조제마감막이공사장에서 더욱 높이 발휘되였다.

비가 억수로 쏟아져내리고 만조때여서 공사조건은 대단히 불리했다.그러나 군인건설자들은 당결정집행기일을 한시도 드틸수 없다는 비상한 각오 안고 줄기찬 공격전을 들이대여 광란하는 날바다를 끝끝내 막아냈다.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순간의 답보도 없이 완공의 그날을 향하여 전진 또 전진해가는 군인건설자들의 불굴의 공격정신, 결사관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는 속에 지난 6월말까지 방대한 구간의 방조제내외부장석공사와 방파벽공사, 수문공사, 방조제도로공사 등이 련이어 결속되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건설자들의 혁명적기질과 완강한 실천력에 의해 곽산간석지 3계단 2구역 1호, 2호, 3호방조제공사가 성과적으로 완공됨으로써 조국의 귀중한 재부인 많은 면적의 간석지가 또다시 새로 생겨나게 되였다.

지금 사회안전군의 군인건설자들은 충천한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중간제방공사 등에 련속 진입하여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혁신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창조해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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