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묘공들의 기쁨


자기들의 땀과 노력이 깃든 애어린 나무모들을 기쁨속에 바라보며 강원도양묘장의 종업원들이 밝은 웃음을 짓고있다.

나무모를 키우는것이 산림조성사업의 첫 공정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그 비배관리에 온갖 정성을 다 기울여온 이들이다.

자기들이 흘리는 땀방울이 그대로 자양분이 되여 나무모마다에 깃들고있다는 자각, 자기들의 성실한 노력이 푸른 숲 우거질 래일을 앞당겨온다는 긍지를 안고 오늘도 이들은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신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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