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자연재해


- 뽀르뚜갈에서 들불로 혹심한 피해를 입고있다.6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4 590여건의 들불이 발생하여 3만ha이상의 면적이 불탔다.피해면적의 절반이상이 지난 1일부터 5일사이에 기록된것이라고 한다.이 기간 들불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70% 늘어났으며 피해면적은 거의 4배 증가하였다.나라에서는 지난주부터 전례없는 고온현상이 지속되여 최고수준의 열파경보가 발령된 상태이라고 한다.

- 벨지끄에서 6월 18일부터 7월 1일까지의 기간에 열파로 1 747명이 사망하였다.특히 6월 27일은 641명의 사망자수를 기록함으로써 최악의 죽음의 날로 되였다고 한다.

8일 이 나라 보건당국은 이번 열파가 로인들에게만 영향을 주는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사망자들속에는 모든 년령의 사람들이 다 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그리스에서 들불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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