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와 자연재해, 지진


인디아의 구쟈라트주에 있는 한 폭죽공장에서 18일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9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폭발로 화재가 일어나 많은 피해가 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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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에서 지난 4월중순부터 7월중순사이에 각종 자연재해로 163명이 목숨을 잃고 97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전국적으로 4 473세대의 주민이 피해를 입었다.이 나라에서는 장마철에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는데 큰물과 산사태, 벼락에 의한 사망자가 점점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 뜌니지의 여러 지역에 기록적인 열파가 들이닥쳤다.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17일 카이루안주에서 기온이 49.7℃에 달하여 종전의 최고기록을 갱신하였다.

이날 자그완주에서도 이전의 기록을 릉가하는 48.6℃의 고온이 관측되였다고 한다.

이 나라의 기상수문기관은 10개 주에 높은 급의 열파경보를 발령하였다.

- 일본 도찌기현의 아시까가시에서 17일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하였다.산사태에 살림집이 묻혀 2명이 사망하였다.이 지역에서는 12시간동안에 230㎜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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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히꼬의 남부지역에서 17일 리히터척도로 7.4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리히터척도 5.2~6.5의 여진이 여러 차례 관측되였다.

진동이 치아빠스주, 오악싸까주, 깜뻬체주, 따바스꼬주에서 감촉되였다고 이 나라의 지진연구기관이 밝혔다.

과떼말라와 엘 쌀바도르에서도 진동이 있었다고 한다.

18일 메히꼬의 치아빠스주앞바다에서 리히터척도로 5.4의 지진이 관측되였다.

- 온두라스의 북부지역에서 18일 리히터척도로 5.2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진원의 깊이는 10㎞였다.

【조선중앙통신】



칠레에서 폭풍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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