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교육기자재공장, 송도원유원지관리소 백화원 개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매진하고있는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원산교육기자재공장과 송도원유원지관리소 백화원을 훌륭히 개건하였다.
개건공사들이 성과적으로 결속됨으로써 도안의 교육부문의 물질적토대를 강화하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데 이바지하며 지역의 인민들이 보다 문명한 문화생활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공세를 집중전개하는 한편 개건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로력과 자재보장대책을 적시적으로 세우면서 공사작전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하였다.
원산교육기자재공장개건공사장에 달려나온 건설자들이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 현대적미감이 나면서도 지역의 특성에 어울리게 사무청사, 생산건물, 후생건물 등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도에서는 학생들의 실천능력, 창조적능력을 키워주는데 이바지하는 각종 교육기자재들과 비품 등을 질적으로 제작할수 있는 현대적인 설비들도 그쯘하게 갖추어주었다.
송도원유원지관리소 백화원도 새롭게 개건되여 참관자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백화원에는 수만㎡의 면적에 잔디플록쓰, 금잔디를 비롯한 지피식물들과 장미, 금잎회화나무 등 수십종의 화초, 꽃관목, 관상식물들이 뿌리내려 독특한 원림경관을 펼치였으며 희귀한 동물들이 보금자리를 폈다.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시공방법을 활용하여 춤추는 분수못을 건설하고 다양한 색갈의 수중조명등을 설치하였으며 화초온실도 특색있게 일떠세웠다.
20일 도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새로 개건된 대상들을 돌아보면서 관리운영을 책임적으로 하여 도의 교육발전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협의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