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해전사의 기적을 창조한 어뢰정 21호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사적 및 공훈무기전시장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주문진해상전투에서 위훈을 세운 어뢰정 21호가 전시되여있다.
《바다의 섬》이라고 자처하던 미제의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통쾌하게 격침시키고 영웅적조선인민군 해군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친 그날의 위훈을 전하는듯 배의 동체에는 공화국영웅메달이 자랑스럽게 새겨져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제2어뢰정대 해병들은
이것은 온 세계를 죽가마끓듯하게 하였다.
미제는 주문진해상전투를 두고 《귀신이 곡할노릇》이라고 개탄하였으며 서방의 어느한 군사평론가는 자기의 글에서 이것은 세계해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하였다.
주문진해상전투에 참가하였던 제2어뢰정대의 지휘관들은 우리 나라의 첫 공화국영웅들로 되였으며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적중순양함을 격침시킨 제2어뢰정대는 근위칭호를 수여받았다.
2012년 7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사적 및 공훈무기전시장에 전시되여있던 어뢰정 21호에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함에 관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발표되였다.
오늘도 주문진의 영웅어뢰정은 탁월한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