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전승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공훈무기들

세계해전사의 기적을 창조한 어뢰정 21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1950년대에 전승세대가 세운 특출한 위훈과 후대들에게 남긴 정신적재부와 유산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고귀한것으로 깊이 간직되고있습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사적 및 공훈무기전시장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주문진해상전투에서 위훈을 세운 어뢰정 21호가 전시되여있다.

《바다의 섬》이라고 자처하던 미제의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통쾌하게 격침시키고 영웅적조선인민군 해군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친 그날의 위훈을 전하는듯 배의 동체에는 공화국영웅메달이 자랑스럽게 새겨져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제2어뢰정대 해병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담력과 배짱을 안고 용감히 싸워 적중순양함 《볼티모》호를 격침시키고 경순양함을 격상하는 세계해전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승리를 거두었다.

이것은 온 세계를 죽가마끓듯하게 하였다.

미제는 주문진해상전투를 두고 《귀신이 곡할노릇》이라고 개탄하였으며 서방의 어느한 군사평론가는 자기의 글에서 이것은 세계해전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하였다.

주문진해상전투에 참가하였던 제2어뢰정대의 지휘관들은 우리 나라의 첫 공화국영웅들로 되였으며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적중순양함을 격침시킨 제2어뢰정대는 근위칭호를 수여받았다.

2012년 7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사적 및 공훈무기전시장에 전시되여있던 어뢰정 21호에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함에 관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발표되였다.

오늘도 주문진의 영웅어뢰정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군대는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다는 력사의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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