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날씨자료
기상수문국의 통보에 의하면 7월 28일부터 급격히 강화되는 북서태평양아열대고기압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은 약화되면서 중국 동북지역으로 올라가고 우리 나라 대부분지역에서 개인 날씨가 지속되면서 기온이 높아지고 대기상대습도도 높아 무더위현상이 계속될것으로 예견된다.
그리고 동해안중부지역을 위주로 일부 지역에서는 고온현상이 있을것으로 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중부이남의 대부분지역과 북부의 일부 지역에 무더위주의경보,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동해안중부의 일부 지역에 고온주의경보가 발령되였다.
실지로 7월 29일 동해안의 여러 지역과 서해안, 내륙의 일부 지역에서 일최고기온이 33℃이상이고 일평균상대습도가 70%이상으로 높아 무더위현상이 나타났다.특히 신흥, 함흥, 고성, 통천, 영광, 함주, 천마에서는 일최고기온이 37~40℃에 달하였다.
8월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전국일평균기온은 평년(24.2~24.3℃)보다 4℃정도 높을것으로 예견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