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할 립장 강조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7일 임기를 마치는 국가회의 대의원들과 상봉하였다.

상봉석상에서 그는 최근년간은 로씨야의 력사에서 인민의 운명과 직결된 결정적인 단계들중 하나였다고 하면서 로씨야인민은 항상 외부의 도전적인 압력과 력사적인 시련들에 단결로 맞서왔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국가의 안전과 자주권, 정의를 계속 수호해나가고있으며 임의의 적대행위들에도 결정적인 반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적수들은 전장에서 승리할수 없게 되자 로씨야인민에 대한 로골적인 테로행위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면서 전체 로씨야 즉 정부와 인민, 사회는 특수군사작전에서 제시된 목표들을 반드시 달성할것이며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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