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폭압만행을 규탄


팔레스티나국민리사회 의장이 28일 성명을 발표하여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의 이스라엘의 폭압만행을 규탄하였다.

그는 지난 2일동안 이스라엘이 이 지역에서 대대적인 파괴행위를 일삼으며 수십세대의 팔레스티나인을 강제이주시켰다고 하면서 이를 강점령토에서 식민지지배를 강화하고 령토병합을 다그치기 위한 책동으로 락인, 단죄하였다.

앞서 이스라엘은 헤브론과 라말라흐에서 부당한 구실밑에 팔레스티나인살림집들을 허물어버렸으며 이스라엘국방상이라는자는 한 피난민수용소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을 내쫓고 거기에 군대를 영구적으로 주둔시키라고 지시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규탄하는 팔레스티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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