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실기교육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 힘있게 전개
평안북도에서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을 성과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조직전개하고있다.
《교육은 어디까지나 실천에 이바지할수 있는 교육이 되여야 하는것만큼 실험실습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인민위원회에서는 새 교육강령의 요구에 맞게 신의주시와 태천군의 학교들을 실천실기교육의 본보기로 꾸린 다음 시, 군들에 일반화하기 위한 계획을 면밀하게 세웠다.그리고 이 지역들에 해당 일군들과 도교수강습소의 지도교원들을 파견하여 본보기창조사업을 적극 도와주도록 하였다.
신의주시와 태천군당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은 모든 학교들의 실험실습토대를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강화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갔다.시, 군당집행위원들부터가 한개 학교씩 맡아가지고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실험실습기재들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솔선 앞장에서 풀어주면서 학생들을 앞날을 떠메고나갈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진정을 다 바쳐나갔다.하여 짧은 기간에 신의주시 동고급중학교와 채하소학교, 태천군 은흥기술고급중학교와 룡상기술고급중학교를 비롯한 학교들의 내외부는 물론 형태별수업에 필요한 수천점의 직관물들과 실험기구 및 교편물들, 실험실습기재들과 설비들을 그쯘하게 갖춘 각종 실험실습실들이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도인민위원회의 일군들과 도교수강습소의 지도교원들이 해당 학교 교원들의 교수방법토론회, 교수합평회 등에 참가하여 우수한 교수방법, 교육경험들을 창조하도록 이끌어주었다.이 과정에 새 교육강령에 반영된 실천실기교육을 참신하게 줄수 있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도 많이 내놓았다.
본보기창조과정을 통하여 신의주시와 태천군의 교육자들은 새 교육강령의 우월성을 다시한번 깊이 체감하였으며 훌륭한 인재들을 키워내기 위해 더욱더 분발해나섰다.
도에서는 본보기가 창조된데 맞게 얼마전 태천군에서 보여주기를 의의있게 조직진행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