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해
- 미국의 서부지역에서 기록적인 고온으로 열사병과 들불발생위험이 높아진것과 관련하여 1일 캘리포니아, 아리조나, 네바다, 유타주의 일부 지역에 열파경보가 발령되였다.
이 나라 기상기관은 앞으로 며칠동안 서부의 대부분지역에서 무더위가 지속될것이라고 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50℃이상에 달할것으로 예견된다고 경고하였다.
또한 열파로 아리조나, 네바다주에서 사망자수가 늘어나고있다.
- 에티오피아의 암하라주에서 폭우에 의한 산사태가 발생하여 인명피해가 났다.
3일 현지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종교의식에 참가하였던 사람들이 산사태에 묻혀 14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나라에서는 큰물과 산사태가 지난 시기에 비해 더 자주 일어나고있다고 한다.
- 프랑스에서 올해 7월이 력사상 가장 더운 7월로 기록되였다.
4일 이 나라의 기상관측기관은 전국적인 7월평균기온이 종전의 최고기록을 돌파하여 기상관측이래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현재 프랑스에서는 기록적인 열파에 의해 극심한 가물과 대규모들불이 확대되면서 많은 피해를 초래하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에스빠냐에서 들불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