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를 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돌아보신 사연깊은 야외고기못에서 욱실거리는 메기들을 보며 인민들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생산하여 보내줄 일념에 넘쳐있는 평양메기공장의 종업원들이다.

2014년 12월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어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절대로 중도반단할수도 양보할수도 없는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평양메기공장을 우리 나라 양어부문의 본보기, 표준공장으로 꾸리실 결심을 피력하시며 현대화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다.

2015년 10월에는 현대적으로 꾸려진 공장을 또다시 찾으시여 메기를 많이 생산하여 수도시민들에게 공급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이 수도시민들에게 가닿게 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야외못들에서 욱실거리고있는 메기들을 보시면서 물보다 물고기가 더 많은 희한한 풍경이라고 하시며 만시름을 다 잊으신듯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모습은 이곳 종업원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더없는 락을 찾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으로 정히 간직되여있다.

오늘도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를 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대로 더 많은 메기를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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