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와 자연재해


- 미국 뉴욕의 맨하탄에서 4일 지하철도화재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날 한 지하전동차에서 화재가 일어나 1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전동차가 불길에 휩싸이면서 검은 연기가 지하철도역밖으로 밀려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질식되여 병원에 실려갔다.

려객들이 소개되고 지하철도운행이 지연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고 한다.

- 알제리의 동북부지역에서 6일 달리던 뻐스가 방향을 잃고 도로에서 벗어나면서 전복되여 6명이 목숨을 잃고 19명이 부상을 입었다.

같은 날 에짚트의 까히라남쪽에 있는 한 사막도로에서 사람들을 태운 자동차가 뒤집혀져 14명의 사상자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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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에서 극심한 고온현상이 나타나고있는 속에 4일 대기온도가 41℃를 기록하였다.

이 나라의 대중보도수단이 밝힌데 의하면 이날 오후 수도 윈에서는 기록적으로 높은 기온이 관측되였으며 화재위험수준이 최고에 달하였다.

유럽열파의 중심지로 화한 나라의 동부지역에서는 산불이 세차게 번져지고있으며 강수위도 력대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있다.

- 윁남의 북부지역에서 폭우로 인적 및 물적피해가 났다.폭우로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90여채의 살림집이 파손되고 수십㏊의 농경지와 양식장들이 물에 잠기는 등 막대한 경제적손실이 초래되였다.또한 산사태로 수많은 도로들이 막혀 교통이 마비되였다.

정부는 피해위험성이 높은 지역들에 경보를 발령하고 산사태피해를 입을수 있는 위험지역들에서 주민들을 소개시켰다.

- 인디아의 아쌈주에서 큰물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6일현재 큰물로 인한 사망자수가 94명으로 늘어났으며 5명이 의연 행방불명되였다.

약 2 460개 마을에서 117만 2 500여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1만 7 500여채의 살림집이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파괴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그리스에서 들불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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