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교향악단의 공로있는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국가표창 수여


뜻깊은 창립 8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은 국립교향악단의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온 나라 인민은 뜨거운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국립교향악단의 공로있는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는 모임이 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데 이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가 국가표창을 수여하였다.

김일성상이 지휘자 허문영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작곡가 강수기동지에게, 로력훈장이 연주가들인 안룡환동지, 변성억동지, 한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2급이 연주가들인 김성호동지, 리철동지, 윤철호동지, 정현희동지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작곡가 김학일동지와 연주가들인 배기영동지, 리경근동지, 리성진동지, 황일석동지, 최우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국립교향악단의 전체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위대한 당중앙이 안겨준 크나큰 믿음과 사랑, 인민의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높은 실력과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예술활동으로 시대를 대표하는 력작들을 더 많이 창작창조함으로써 사회주의교향악의 영예로운 발전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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