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므니아의 비우호적인 행위에 대응할 립장 표명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7월 28일 로므니아의 비우호적인 행위에 대응할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27일 로므니아정부가 자국주재 로씨야대사를 호출하여 로씨야무인기들이 로므니아령공을 침범하였다고 비난하면서 로씨야외교관을 추방한다고 밝힌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이를 무근거한 행위로 락인, 배격하였다.
그는 이러한 조작된 사건과 그에 따른 선전은 로므니아상층부가 우크라이나정권에 대한 무책임한 지지정책의 실패를 가리우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모스크바의 도발》이 아니라 바로 무분별한 친우크라이나모험주의가 로므니아의 국가안전의 기초를 흔들어놓고있으며 사회경제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의 비우호적인 행위에는 해당한 대응책이 뒤따를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