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군사화하려는 서방의 책동을 비난
로씨야외무성 부상 안드레이 루덴꼬가 7월 28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군사화하려는 서방의 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과 발전에 대한 심각한 도전들가운데는 이 지역에 나토의 군사정치적잠재력을 고착시켜 지역을 군사화하려는 서방나라들의 책동도 있다고 주장하였다.
서방은 이 지역에 수십년간 존재해온 긍정적인 협력기구들을 대결적인 쁠럭들로 교체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과 유럽에서는 아시아판나토를 창설하여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더욱더 크게 울려나오고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인디아태평양조약기구》라는 명칭까지 고안해냈다고 까밝혔다.
그는 나토가 유고슬라비아와 이라크, 리비아에 남긴 력사적과거 등에 대해 지적하면서 서방의 군사화책동은 아시아에 좋은것이 하나도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