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책동을 단죄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7월 29일 기자회견에서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책동을 단죄하였다.

최근 일본의 우익세력이 인공지능 등 수단을 대규모적으로 리용하여 허위정보를 날조하고 중국침략력사를 외곡하려고 기도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이것은 국제적공리와 정의, 전후국제질서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그는 전후 일본우익세력은 중국침략력사를 심각히 반성할 대신 진실을 외곡하고 과거죄악을 희석시킬 궁리만 하였을뿐 아니라 야스구니진쟈참배와 교과서외곡 등을 통해 그릇된 력사관을 퍼뜨려 일본사회 특히 청소년들을 심히 오도하였다고 성토하였다.

그는 오늘날 일본의 우익세력이 새로운 기술을 리용하여 여론에 《독약》을 투입하고 재군사화추진에 협력하고있는데 그 엄중성과 해독성은 실로 심각하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이에 경각성을 높이고 단호히 배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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