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 이스라엘국방상의 망발을 규탄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이 7월 28일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국방상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국방상이 요르단강서안지역에 있는 새로운 피난민거주지를 철거시키고 주민들을 이주시키라는 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대량학살과 범죄를 즐기는자의 사고방식이라고 단죄하였다.
요르단강서안지역의 도시들과 피난민거주지들에서 벌리는 이스라엘의 작전들은 결코 팔레스티나인들의 항쟁의지를 꺾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국제공동체에 이스라엘의 행동을 주시하고 그 주동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