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발병사태의 종식을 선포
우간다보건성이 7월 28일 에볼라발병사태의 종식을 선포하였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 7월 16일 에볼라에 걸렸던 마지막환자가 검사에서 음성반응을 보여 병원에서 퇴원하였다고 한다.
보건성은 모든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와 접촉자추적, 전국적범위에서의 의학적감시를 강화하였으며 그 과정에 더이상 이 전염병이 전파되지 않고있음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보건성은 앞으로도 국경지역들에서 감시를 강화하고 전염병대응태세를 유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우간다에서는 5월중순 에볼라발병사태가 선포되였으며 20명의 확진자가 등록되고 그중 2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