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증산을 위한 대중운동 힘있게 전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운동을 벌려 혁명과 건설을 추동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입니다.》

당이 제시한 석탄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평남탄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충성과 애국의 열의로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화력발전소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충분히 대줄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증산투쟁에 궐기해나선 지하의 전초병들은 지금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전개하며 석탄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평안남도직맹위원회에서는 각 탄광직맹조직들에서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증산결의목표를 높이 세우게 하는것과 함께 탄광별, 련합기업소별사회주의경쟁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천성청년탄광, 2.8직동청년탄광 등에 나가 대중운동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생산자대중의 경쟁열의를 높여주고있다.이와 함께 대중운동과정에 창조된 좋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득장탄광기계공장의 로동계급은 대중운동의 불길높이 짧은 기간에 수백대의 탄차를 생산하여 탄광들에 보내주었고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 남덕청년탄광과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의 탄부들도 유휴자재수집운동을 벌리면서 많은 설비와 자재를 자체로 마련하여 석탄증산에 이바지하고있다.

다른 탄광들에서도 다음교대도와주기, 교대당 한탄차더하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석탄산을 높이 쌓아가고있다.

도에서는 대중운동과정이 탄부들의 애국정신을 배양하는 과정으로 될수 있게 지도를 심화시켜 그들이 자기 일터를 사랑하고 자기 기대를 애호관리하면서 맡겨진 석탄생산과제를 넘쳐 수행하게 하고있다.

특파기자 윤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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