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공업기술대학창립 70돐 기념보고회 진행
구성공업기술대학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7월 31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영만동지, 관계부문, 대학의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한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보고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시기에 구성공업기술대학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하면서 영광의 교정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그는 당의 교육중시정책을 받들고 대학에서 지난 기간 학과목들의 당정책화, 원리화, 통속화수준을 높이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킴으로써 과학연구와 인재양성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대학의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결정관철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대학에서 정치사상교양을 확고히 앞세우고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며 우수한 교육방법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 모든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인재들로 키워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교원들이 자질향상사업에 힘을 넣어 높은 과학리론적, 교수실무적자질을 갖춘 실력가로 준비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