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경험도 자체의 실정에 맞게
올해 우리 농장에서는 온실을 건설하고 무토양기질에 의한 벼모기르기방법을 도입하였다.
단순히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인것이 아니다.
실례로 농장의 실정에 맞게 온실을 건설하면서 합리적인 곳들에 통풍구를 내주었다.낮에 온실안의 온도가 너무 높아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해가림발도 설치하였다.이렇게 하니 적합한 온도가 보장되여 벼모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줄수 있었다.
우리는 3월초 시험적으로 벼모를 키워보았다.그 과정에 가장 합리적인 방도를 찾을수 있었으며 온실에서의 벼모기르기를 신심있게 내밀게 되였다.
지금 농장원들은 비배관리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다수확을 안아오기 위해 더욱 분발하고있다.
이번 계기를 통하여 우리는 선진농법도 자기 단위의 구체적조건에 맞게 창조적으로 받아들일 때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깊이 깨닫게 되였다.
경성군 염분농장 경리 박성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