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과학농법도입열의 더욱 고조
올해 각지 농촌들에서 많은 과학농법들이 영농실천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
종전보다 로력과 영농물자를 절약할수 있는 영양랭상모재배방법이 더욱 광범히 도입되였다.평안남도, 황해남도를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이 선진농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보다 높아진 속에 전국적으로 도입면적은 지난해에 비해 더 늘어났다.
온실에서의 모기르기방법도 적극 일반화되였다.각지의 수많은 농장들에서는 집약적인 방법으로 안전하게 벼모를 키울수 있는 실리적인 벼모재배온실을 건설하고 그 리용률을 최대로 높이는데 힘을 넣었다.결과 올해 온실에서 키운 벼모로 모내기를 한 논면적은 수만정보에 달한다.
비료의 흡수률을 높이고 김매기로력을 없애면서도 토양의 온습도를 보장하여 가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는 지면피복재배방법의 전국적인 도입면적도 대단하다.
지난해 수직파기계를 자체로 창안도입하여 높은 소출을 거둔 청단군 마룡농장 청년분조의 성과와 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움직임도 적극화되였다.벼모판씨뿌리기와 모기르기공정을 없앨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조직사업들이 정주시, 숙천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완강히 전개되였다.
이밖에 토지리용률을 최대로 높일수 있는 사이그루 및 겹재배방법과 알곡 대 알곡 두벌농사방법, 효과적인 물절약형농법들과 우렝이유기농법, 강냉이저온단련모재배방법을 비롯한 여러가지 과학농법이 해당 지역의 현실적조건과 구체적특성에 맞게 도입되고있다.
본사기자 안철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