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유럽동맹의 뒤통수를 칠것이라고 주장
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7월 29일 스뿌뜨니크방송에 출연하여 우크라이나가 의심할바없이 조만간 유럽동맹의 뒤통수를 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그것이 어떤 타격인가는 말하기 어렵지만 끼예브당국은 바로 자기 후원자들의 뒤통수를 칠 기회를 놓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분쟁과정에 암시장에 나타난 무인기용탄약을 이딸리아마피아가 구입하려 한다는 보도를 평하면서 유럽동맹이 언젠가는 저들이 만들어낸 괴물(끼예브당국)을 통제하지 못하게 될것이라고 조소하였다.
서방이 만들어낸 괴물은 이미 막무가내로 행동하고있으며 돈을 준다면 이딸리아마피아뿐 아니라 임의의 범죄집단들의 리익도 도모할것이라고 그는 비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