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에 많은 동발나무를 생산보장

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량강도림업관리국의 일군들과 벌목공들이 석탄공업부문에 보내줄 동발나무생산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이들이 석탄공업부문에 보내준 동발나무는 1만 수천㎥에 달한다.이것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수백㎥의 동발나무를 더 생산한것으로 된다.

관리국에서는 올해 내세운 동발나무생산목표점령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 한편 채벌지들에 설비와 로력을 집중배치하는 등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해나갔다.

백암갱목생산사업소가 혁신의 앞장에서 내달렸다.

채벌장과 나무터마다에 좌지를 정한 사업소의 일군들이 베여낸 동발나무들을 제때에 수송할수 있는 방도를 찾으면서 혁신의 지름길을 열어나갔다.운재차들의 실동률을 끌어올리는데 필요한 부속품보장대책도 예견성있게 세웠다.기동예술선동대원들이 대중의 애국열을 배가해주는 선전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리였다.

연암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벌목공들도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특히 박천림산작업소에서는 나무베기량을 늘이고 림철기관차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실적을 올리였다.

혜산림업기계공장에서는 차바퀴와 제동구두를 비롯한 천수백점의 륜전기재부속품을 생산하여 동발나무증산투쟁으로 들끓는 산판에 보내주었다.

도림업관리국에서는 달성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석탄전선에 더 많은 동발나무를 보내줄 목표밑에 일터마다에서 계속 새로운 위훈이 창조되도록 하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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