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의 백수십명 녀맹원들 당정책관철의 주요전구들로 용약 진출


우리 녀성들을 시대앞에 값높이 내세워주는 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해갈 온 나라 녀성들의 애국열의를 더욱 승화시키며 자강도의 백수십명 녀맹원들이 당정책관철의 주요전구들로 진출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과 전체 녀맹원들에게 보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성간군의 녀맹초급일군을 비롯한 수십명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에 근로의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갈 의지를 안고 농장과 건설려단, 림산사업소로 자원해나섰다.

강계시의 녀맹원들은 시련의 나날에도 변함없이 우리 당을 따라 불굴의 시대정신을 창조하며 값높은 삶을 빛내인 전세대 녀성들의 애국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갈 일념에 넘쳐 피복공장 등으로 진출의 걸음을 내짚었다.

희천시, 룡림군, 위원군, 우시군, 고풍군의 녀맹원들도 가정과 사회앞에 성실하며 후대들앞에 떳떳한 녀성근로자가 될 하나의 지향을 안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길에 떨쳐나섰다.

13일에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발언자는 당이 부르는 곳으로 용약 진출해나선 녀맹원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모든 탄원자들이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성스럽고 보람찬 투쟁에서 녀성혁명가, 견실한 애국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온넋을 바치고 일터마다에서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떠나는 진출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바래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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