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사랑과 은정이 깃든 거리를 더 아름답게 가꾸어갈 열의에 넘쳐있다.
-화성구역못가공원관리소에서-
본사기자 신철이 찍음
목록으로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